신용보증기금과 한국남동발전이 교차 감사 등으로 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5일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한국남동발전과 '감사 전문성 강화 및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감사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장점을 벤치마킹하는 등으로 상호 교류해 감사 전문성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협약이다.
두 기관은 ▷우수 감사사례, 감사제도 공유 ▷교차·합동 감사 시 전문분야 인력 지원 ▷반부패·청렴 우수사례 공유 ▷청렴문화 개선 등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자체 감사품질 평가와 상호 교차 평가로 내부감사 품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권기형 신보 상임감사 "우수 사례 벤치마킹, 교차 감사 등으로 감사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역량 강화와 더불어 공정한 직무수행, 청렴문화 확산 등 공공기관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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