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니 스태프 얼굴에 담배 '후'…"직접 사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컬리 제공
사진= 컬리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제니가 세운 소속사 오드 아틀리에(OA)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2일 공개된 콘텐츠 내 제니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며 "제니 또한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분들에게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실망감을 느꼈을 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공개된 제니의 브이로그 영상에서는 실내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삭제됐지만 제니는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제니가 성인이기 때문에 흡연 자체보다 스태프 얼굴을 향해 연기를 내뿜는 듯한 행동에 비판 여론이 더욱 거셌다. 한 누리꾼은 국민신문고에 제니의 실내 흡연을 조사해달라는 청원을 넣기도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