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문화관광공사 ‘APEC 정상회의 지원’ 본격화…TF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보문관광단지 시설개선 등 지원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옥인 육부촌 전경.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옥인 육부촌 전경.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원 전담 조직을 발족했다.

10일 공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는데 따라 김일곤 경영개발본부장을 총괄 단장으로 하는 'APEC 지원 총괄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5명으로 구성된 TF를 통해 경북도·경주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등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는 21개국 정상과 6천여 명의 관료·기업인·언론이 등이 방문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보문관광단지를 조성·운영해 온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경북관광 활성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APEC 정상회의 이후에도 경주시와 협업해 다양한 국제행사를 유치해 보문관광단지에 제2의 르네상스를 열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