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고속도로서 50대 제초작업자 숨지게 한 뺑소니범…하루만에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용인에서 60대 뺑소니 화물차 운전자 검거

대구지검 상주지청
대구지검 상주지청

경북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 갓길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을 치여 숨지게 한후 달아난 화물차 운전기사가 하루만에 검거됐다.

16일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9분쯤 상주시 낙동면 성동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144km 지점에서 3.5t 화물차가 갓길에서 제초작업중인 50대 A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났다.

A씨는 심정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cctv등을 통해 60대 화물차 운전자 B씨를 추적해 16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용인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혐의로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