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메리어트 호텔, 지역 내 취약 계층 어린이를 위한 도시락 지원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메리어트 호텔 노상덕 총지배인과 호텔 셰프들. 대구 메리어트 호텔 제공.
대구 메리어트 호텔 노상덕 총지배인과 호텔 셰프들. 대구 메리어트 호텔 제공.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지역의 어려운 환경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대구 북구 '선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호텔의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올해 6월부터 시작한 도시락 기부 활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스피릿 투 서브'(Spirit to Serve) 활동의 일환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호텔이 비즈니스를 하는 지역과 상생하며 봉사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기업의 중요 가치로 삼고 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노상덕 대구 메리어트 호텔 총지배인은 "대구의 호텔 문화를 선도하는 5성급 글로벌 호텔로서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 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