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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리어트 호텔, 지역 내 취약 계층 어린이를 위한 도시락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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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리어트 호텔 노상덕 총지배인과 호텔 셰프들. 대구 메리어트 호텔 제공.
대구 메리어트 호텔 노상덕 총지배인과 호텔 셰프들. 대구 메리어트 호텔 제공.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지역의 어려운 환경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대구 북구 '선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호텔의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올해 6월부터 시작한 도시락 기부 활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스피릿 투 서브'(Spirit to Serve) 활동의 일환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호텔이 비즈니스를 하는 지역과 상생하며 봉사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기업의 중요 가치로 삼고 있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노상덕 대구 메리어트 호텔 총지배인은 "대구의 호텔 문화를 선도하는 5성급 글로벌 호텔로서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 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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