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가 전통시장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지도를 제작했다.
이 지도는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전통시장 조성을 목표로 지역내 있는 전통시장 12개소의 정보를 담아 제작됐다.
지도에는 전통시장 위치와 시장별 연혁 소개, 특화상품 안내, 영주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관련 정보 등이 담겼다.
시는 지도 8천부를 제작해 지역 내 전통시장과 관광안내소, 영주역, 풍기역, 영주시외버스터미널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거래 중심에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해 왔다"며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과 빈 점포 입 점 상인에게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