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명 탑승 킥보드, 헬멧없이 통근버스 추돌…머리 크게 다쳐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 2023년 9월 4일 오후 경산시 남매지 주변 도로를 따라 안전모를 쓰지 않은 젊은이들이 탑승 인원 규정을 위반한 채 전동 킥보드를 타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 2023년 9월 4일 오후 경산시 남매지 주변 도로를 따라 안전모를 쓰지 않은 젊은이들이 탑승 인원 규정을 위반한 채 전동 킥보드를 타고 있다.

20일 오전 5시 35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통근버스와 전동 킥보드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동 킥보드를 타고 있던 20대 남성 2명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킥보드가 교차로를 진입한 통근버스 앞부분 오른쪽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킥보드에 타고 있던 남성 2명은 헬멧 등 안전장치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와 킥보드 탑승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며, 두 사람이 정치적 동지임을 강조했다. 북한은 3일 강원도 원산...
올해 7월부터 노란우산공제의 납입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증가하고 분기별 300만원의 제한이 사라져 자영업자들이 더 유연하게 자금을 사용할...
최근 한 화물차 기사가 고가의 페라리와 사고를 내고 상대 차주의 배려에 감사하는 사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