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전자공고, 반도체마이스터고 된 첫 해 신입생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전경

내년부터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교로 운영되는 대구전자공고가 마이스터고 교육을 받을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26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전자공고는 지난해 7월 교육부로부터 대구·경북권 첫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돼 내년부터 가칭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로 전환·운영된다.

이에 따라 반도체 분야 산업수요 맞춤형 학교로서 '4차산업 시대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선도하는 영마이스터 양성'을 비전으로 정하고 내년 신입생을 6학급 96명 규모로 선발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모두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산업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반도체 제조·공정제어, 생산·품질 관리, 장비 제작, 유지보수 등을 배우게 된다.

입학 후 1년 동안 반도체 계열 공통과목들을 공부한 뒤 2학년으로 진급할 때 '반도체 제조'와 '반도체 장비' 중에서 각자 전공을 결정한다.

한편, 대구전자공고는 반도체마이스터고로 전환을 위해 예산 300억원가량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편성, 교원 연수, 공간 재구성, 교명 선정, 기숙사 증축, 실습실 구축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졸업 후 학생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기업들과 취업 약정을 포함한 업무협약도 추진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