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소방서는 지난 25일 119시민안전봉사단이 소방서와 안전센터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119시민안전봉사단은 자연재해 대응과 각종 재난현장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소방서 및 5개 안전센터를 직접 방문해 컵라면, 햇반, 수박 등을 전달했다.
장문희 달서소방서장은 "봉사단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 덕분에 무더운 더위에도 불구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많은 힘이 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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