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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야산에서 벌채목 옮기던 인부 추락…머리 크게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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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로 연계 병원 옮겨져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 모습, 청송군 제공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 모습, 청송군 제공

야산에서 벌목 중이던 인부가 절벽으로 떨어져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9시 8분쯤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 한 야산에서 벌채목을 옮기던 A씨가 5m 아래 절벽으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다.

사고가 나자 같이 일하던 인부가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응급처지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소방대원은 A씨의 상태가 위중한 것을 파악하고 곧바로 닥터헬기를 요청해 그를 연계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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