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무더위에 지하상가는 '북적', 전통시장은 폭염에 손님 뺏겨 '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9일 오후 대구 중구 반월당 메트로센터가 더위를 피해 방문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위)

이날 같은 시간, 동구의 한 전통시장은 가마솥더위에 손님들의 발길이 크게 줄어 한산한 모습이다.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은 무더위 속 냉방이 되는 장소를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