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짙은 녹조로 물든 안동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안동댐 상류 일대가 극심한 녹조 현상으로 인해 초록색으로 물들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오후 긴급성명을 통해 "지난 26일 조사를 벌인 결과 안동댐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ml당 110만 개체를 넘겨 조류경보 대발생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31일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안동댐 상류 일대가 극심한 녹조 현상으로 인해 초록색으로 물들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이날 오후 긴급성명을 통해 "지난 26일 조사를 벌인 결과 안동댐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ml당 110만 개체를 넘겨 조류경보 대발생 단계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31일 경북 안동댐 일대가 녹조로 인해 짙은 초록색으로 물들어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안동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6일 안동댐과 영주댐에서 조사를 벌인 결과 두 곳 모두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ml당 100만 개체를 넘겼다고 이날 밝혔다. 조류경보는 '관심' '경계' '대발생'으로 나뉜다. 2회 연속 1ml당 1000개체 이상이면 관심, 1만개체 이상이면 경계, 100만개체 이상이면 대발생 단계가 발령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