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새롭게 태어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명칭 변경

지난해 열린
지난해 열린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명칭이 변경된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문화관광재단은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명칭을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은 지난 10년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지만, 명칭이 기억하기 다소 어렵고 지역 특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축제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1천20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900여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및 최종 심사를 통해 '칠곡낙동강평화축제'로 확정됐다.

칠곡낙동강평화축제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 및 왜관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칠곡문화관광재단 측은 "11주년을 맞아 새로운 이름으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