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석·하현지 결혼
8월 25일(일) 오전 11시
라테라스웨딩 3층 라끄블랑 채플홀
사랑하는 딸 현지, 사위 재석에게
"딸! 시집 언제 갈 거냐?" 엄마가 가장 많이 한 말 인 것 같다.
축하하고 고맙다는 말을 다시 전하고 싶다. 드디어 평생 반려자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니 더 없이 기쁘고 행복해진다.
'결혼' 생각만 해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가족이 생긴다는 말이라서 더 없이 좋아.
이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미소 짓고 살 수 있는 재석이가 있어 엄마는 든든하다.
사위 재석아! 두 사람의 사랑이 아무 말을 건네지 않아도 서로의 눈 속에 가득한 사랑이 보이지?
두 사람 모두 어떤 점이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서로 사랑하고 아껴 주었으면 해.
'결혼'이라는 변화의 과정을 두 사람이 노력하여 알콩달콩 예쁘게 가꾸어 가길 바라.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완벽한 사람은 없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 사위! 평생 서로 존중과 사랑으로 어제와는 다른 내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
서로의, 서로를 위한, 서로에 의한, 행복한 가정 이루어 가길 진심으로 바라며 응원한다. 축하하고 사랑해♡
엄마가-
※자료 제공은 웨딩쿨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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