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경북전문대학교·영주상공회의소, 지역 취업 지원 체계 구축에 ‘맞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교, 영주상공회의소가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재혁 경북전문대학 총장, 박남서 영주시장, 정병대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영주시 제공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교, 영주상공회의소가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재혁 경북전문대학 총장, 박남서 영주시장, 정병대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12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경북전문대학교와 영주상공회의소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기반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등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이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 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은 ▷지역기반 고용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추진 ▷지역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제반사업 협력 ▷취업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및 지역사업체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의 취업 연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재 양성에서 취업,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조기에 구축,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