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 공항(K-2) 이전 뒤 후적지의 미래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
대구시는 옛 아양기찻길에 '뉴(New) K-2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오는 2030년 이후로 예정된 K-2 군공항 이전 후적지 개발 계획 영상 등을 관람할 수 있다. LED 스크린 등을 통해 미래공간 가상체험도 가능하다.
매일(월요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동구 홈페이지 통합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현장 안내데스크에서도 신청하면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K-2 후적지를 24시간 잠들지 않는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홍보관이 앞으로 K-2 후적지의 변화상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