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지점장에게 흉기 휘두른 80대 여성… 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대구 남구에서 80대 여성이 은행 지점장에게 칼을 휘둘러 경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80대 여성 A씨는 13일 오전 9시 15분쯤 대구 남구 소재의 한 은행에서 50대 은행 지점장 B씨와 대화를 하다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와 대화를 하던 도중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를 특수상해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이 주변인을 조사한 결과, A씨는 뇌경색 수술 이후 망상 장애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A씨에 대한 응급입원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