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1년 8월 21일 ‘모나리자’ 도난사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던 그림 '모나리자'가 사라졌다. 이탈리아 출신의 루브르 박물관 전 직원 빈첸조 페루지아 라는 청년이 훔쳐낸 것이다. 모나리자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으로 도난 전까지는 그리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다가 도난 사건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명화로 대접받게 되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