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인과 함께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영주댐 하트섬”, 영주시가 개발에 나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영주호 하트섬 관광컨텐츠 발굴 착수보고회 개최

영주호 안에 있는 하트섬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호 안에 있는 하트섬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연인과 함께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특별한 장소 개발에 나선다.

시는 20일 '영주호 하트섬 관광컨텐츠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영주호 하트섬관광명소화 사업을 위한 신규 사업발굴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하트섬은 영주댐 준공 후 영주호를 중심으로 펼쳐진 관광 지 가운데 가장 주목 받는 곳이다.

이번 용역은 이미 수립된 '영주댐 주변 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과 연계해 하트섬 주변의 현황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 및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하트섬을 중심으로 한 관광컨텐츠를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보고회는 하트섬 현황과 대상지 분석, 최신 트렌드 및 사례 분석, 하트섬에 적합한 관광컨텐츠 도출, 배치 구상안 등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호 하트섬의 관광컨텐츠 발굴사업이 마무리되면, 영주시가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에 김은혜 의원과의 대화에서 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한국을 방문하여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저녁 회동...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5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시 간부들과 첫 공식 회동을 갖고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최소 규모의 인수위원회를 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