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과 ㈜HY교육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 프로젝트(Study Korea 300K Project)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우수한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국 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과 태국을 중심으로 우수 유학생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오랜 기간 축적된 교육 콘텐츠와 진학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HY교육은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교육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 학생들의 국내외 대학 진학을 지원해온 경험을 살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이상제 해외사업부 전무는 "이번 협약이 한국 교육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우수한 외국인 인재 유치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Y교육 전대근 대표는 "한국 대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한국이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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