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4일 계동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본사 및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70명의 자녀와 배우자 등 239명이 참여했다. 자녀들은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받고 사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엽서를 쓰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은 더위를 날리기 위해 사옥 내에 물놀이 시설인 '현엔 워터파크'를 마련했으며,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와 페이스 페인팅 부스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매년 자녀 초청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봉사 및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일하는 공간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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