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고령서 올해 첫 벼 수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림면 곽기섭 농가 조생종 조명1호 생산

지난 24일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곽기섭 농가에서 첫 벼를 수확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지난 24일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곽기섭 농가에서 첫 벼를 수확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 쌍림면에서 폭염을 이겨낸 첫 벼 수확이 고곡리 곽기섭 농가의 논에서 지난 24일에 이뤄졌다.

곽기섭 농가는 올해 4월 27일 모내기를 해 조명1호 2천640㎡(800평)을 첫 수확하게 됐다. 조명1호 품종은 도복이나 병충해에 강해 생산량이 많고, 미질이 우수한 조생종 벼이다.

전해종 쌍림면장은 "폭염과 이상기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서도 지역에서 고품질의 쌀 수확이 기대된다"며 "벼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