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자연보호협회 등과 남대천에 쏘가리 치어 등 5천마리 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은 지난 23일 남대천에서 지역 환경단체 등과 토속어종 치어 5천마리를 방류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은 지난 23일 남대천에서 지역 환경단체 등과 토속어종 치어 5천마리를 방류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3일 자연보호의성군협의회 등 지역 환경단체와 함께 남대천 수변공원에서 메기, 쏘가리 등 토속어류 치어 5천마리를 방류했다.

치어 방류 이후에는 남대천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행사를 진행하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의성군은 매년 붕어, 메기, 동자개 등 경제성 치어 8천4천마리를 방류하는 내수면 치어 방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외래어종으로 사라져가는 지역 토종 수산자원 증식과 생태계 복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