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자연보호협회 등과 남대천에 쏘가리 치어 등 5천마리 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은 지난 23일 남대천에서 지역 환경단체 등과 토속어종 치어 5천마리를 방류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은 지난 23일 남대천에서 지역 환경단체 등과 토속어종 치어 5천마리를 방류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3일 자연보호의성군협의회 등 지역 환경단체와 함께 남대천 수변공원에서 메기, 쏘가리 등 토속어류 치어 5천마리를 방류했다.

치어 방류 이후에는 남대천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행사를 진행하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의성군은 매년 붕어, 메기, 동자개 등 경제성 치어 8천4천마리를 방류하는 내수면 치어 방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외래어종으로 사라져가는 지역 토종 수산자원 증식과 생태계 복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