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8회 고령군수배·제20회 협회장배 볼링대회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 16개팀, 60여 명 선수 참가…단체전 레전드클럽, 개인전 안진희 씨 우승

고령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제28회 고령군수배 및 제20회 협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고령군 제공
고령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제28회 고령군수배 및 제20회 협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령볼링센터에서 개최된 제28회 고령군수배 및 제20회 협회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볼링협회(회장 신현자, 전무이사 정동열)가 주관하고, 고령군체육회(회장 조용흠)가 주최한 행사로 총 16개팀, 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4인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벌였다.

단체전에서는 레전드클럽(최정순, 정동열, 최정현, 이하중)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네잎사구클럽(김명주, 전영란, 김지영, 이연주)이 2위, 장년동우회클럽(서봉근, 최양희, 이정희, 신현자)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1게임 최고 득점을 기록한 하이게임 상은 장년동우회클럽(김주택, 신동칠, 정은창, 최명환)에게 돌아갔다.

개인전에서는 안진희 씨(가야돌이클럽) 가 우승을 차지하으며, 최정순 씨(레전드클럽)가 2위, 이춘미씨(늘에스클럽)가 3위를 기록했다. 하이게임 상은 이주용 씨(레인보우클럽)가 차지했다.

신현자 회장은 개회선언에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이 서로를 연결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회사에서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순간의 짜릿함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날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선의의 경쟁 속에서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