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섭(55) 신임 경북 포항북부경찰서장은 28일 "기본에 충실하고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일상, 법과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부적으로는 스스로 행복한 포북경찰을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도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는 동료가 돼 달라"고 말했다.
그는 대구가 고향으로, 경북고를 거쳐 경찰대학교 8기를 졸업한 뒤 주요 경찰 조직을 두루 거치며 2020년 1월 총경을 달았다. 경북경찰청과 충북경찰청에서 여성청소년 과장을 지냈으며, 청송경찰서 및 고령경찰서 서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