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전기·전자·반도체 산업 디지털 혁신 사업 선정…170억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의 미래 성장 기반을 위한 디지털 혁신 필요"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전기·전자·반도체 산업 DX 혁신 첨단운영서비스 기반 구축 사업'에 선정됐다.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기·전자·반도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구미 금오공대에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첨단운영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관련 장비와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모두 170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구미시는 이번 디지털 전환 사업은 이러한 필요성을 반영해 구미산단이 미래 산업 환경에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제라고 자평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562㎡ 규모의 DX 첨단운영서비스센터를 비롯해 15종의 첨단 장비, SaaS(소프트웨어 서비스) 기반 플랫폼, 실제 현장에서 체험 가능한 시범공간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기존 설비에 센서 등을 추가해 디지털화하는 레트로핏 기술 지원, 기업 실무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구자근 의원은 "디지털 혁신이 구미산단의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