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이재명, 채상병특검·금투세·25만원법 논의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박정하 국민의힘·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이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리는 여야 대표회담에서 민생과 정치개혁 등 6대 의제를 논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후 양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열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만나 해병대원 특검법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등을 의제로 다룬다고 밝혔다.

의제는 크게 '국가 발전', '민생', '정치개혁' 등이 될 전망이다.

'국가 발전' 의제로는 저출생 문제, 미래성장동력 등이 포함되며 '민생' 의제에는 물가, 금투세를 포함한 세제 개편 문제, 가계 및 자영업자 부채 문제, 추석 관련 민생 문제 등이 다뤄진다.

'정치개혁'엔 양당 대표가 주장한 지구당 부활과 국회 신뢰 회복을 위한 특권이나 기득권 내려놓기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최근 당정 갈등의 핵심에 놓인 의료 개혁은 공식 의제에서 제외됐다.

여야 대표회담은 90분 동안 진행되며, 모두발언 시간은 각 7분으로 하기로 했다. 이후 회담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