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주서 육군 이등병, 구보하다 쓰러져 숨졌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인 이미지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군인 이미지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30일 오전 8시쯤 경기 파주시 육군 모 부대에서 A 이병이 아침 구보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A 이병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해당 부대는 혹서기 규정을 적용해 아침 시간에 체력단련을 위한 단체 구보를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사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