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공항 쓰레기장서 실탄 수백발 발견…경찰, 수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 등이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 등이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쓰레기 집하장에 수백발의 실탄이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 쓰레기 집하장에서 실탄 300여발이 발견됐다.

발견 직후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이 출동해 현장에서 실탄을 회수하고 관계 당국과 합동 조사를 진행했으나 특별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실탄을 기내에 반입할 수 없는 규정상 미군이 출국 과정에서 공항에 버렸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