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공항 쓰레기장서 실탄 수백발 발견…경찰,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 등이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 등이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쓰레기 집하장에 수백발의 실탄이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 쓰레기 집하장에서 실탄 300여발이 발견됐다.

발견 직후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이 출동해 현장에서 실탄을 회수하고 관계 당국과 합동 조사를 진행했으나 특별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실탄을 기내에 반입할 수 없는 규정상 미군이 출국 과정에서 공항에 버렸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