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음] 김계태 경산시의원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여년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

김계태 경산시의원
김계태 경산시의원

경북 경산시의회 김계태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3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김 시의원은 최근 지병이 악화돼 대구시 수성구 천주성삼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그는 계명대 간호학과를 졸업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경산 수정라이온스 회장, 민주평화통일 경산시협의회 부회장, 21세기 여성정치연합 경산시지회장,경산문화원 부원장, 제9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윤리특위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30여년간 지역을 위해 봉사해 왔다.

빈소는 경산시 옥산전문장례식장 101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산시 갑제동 경산천주교성당묘지로 정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해외 출장에 대해 여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이를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국...
대구 북구 칠성동의 잠수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인천에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