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은행, ‘글로벌 디지털금융 컨설팅’ 사업 첫발...도쿄 키라보시 금융과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 금융회사 대상 디지털금융 컨설팅 사업 개시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은 은행권 처음으로 '글로벌 디지털금융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첫 번째 사례로 도쿄 키라보시 금융그룹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도쿄 키라보시 금융은 일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약 105개 영업점을 보유한 키라보시 은행과 인터넷 전문은행 UI은행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금융그룹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디지털금융 컨설팅 사업은 해외 금융사들이 신한은행의 디지털 금융 분야를 벤치마크 하기 위해 협업을 요청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의 경험을 활용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컨설팅 계약을 통해 키라보시 금융의 디지털 기반 리테일금융 방향성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컨설팅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도쿄 키라보시 금융과의 디지털금융 컨설팅 계약은 글로벌 시장에서 신한은행의 디지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컨설팅 사업 확대를 통해 해외 금융사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