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대구시 신청사 설계비 반영 의지 환영" 입장문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청 전경.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 전경. 대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시가 올해 신청사 건립 설계비 반영을 추진 중인 가운데 신청사 부지를 품고 있는 달서구가 환영의 입장을 11일 밝혔다.

달서구는 "대구시의 신청사 건립 설계비 반영 계획은 신청사 건립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확실한 의지 표시로 그동안의 논란을 종식시키는 의미"라며 "신청사 부지는 지난 2019년에 시민들의 숙의민주주의를 통해 결정난 만큼 대구의 새로운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건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달서구는 신청사 건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구시는 최근 신청사건립추진단(TF)을 꾸리고 오는 11월 시의회 정례회기에 신청사 설계비를 반영한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신청사 건립 재원 마련을 위해서 시는 2030년까지 수성구 범어공원, 북구 구민운동장, 달서구 성서농산물직판장, 범어1동행정복지센터 등 모두 3천980억원 규모에 이르는 공유재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