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 창업유관기관 현장견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특화프로그램 참여자 창업유관기관 방문. 고령군 제공
고령군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특화프로그램 참여자 창업유관기관 방문.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1일 고령군농촌활성화센터(센터장 서철현)와 함께 2024년 고령군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업유관기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고령군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갖고 있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고령군 청년 (예비)창업가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1인당 1천200만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령군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활성화 교육 실시, 경진대회 개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추진, 지역투자 생태계 구축, 금융지원 등 창업가들의 도전이 성공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 경북테크노파크를 방문해 평소 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한 청년 창업가는 "국내외 시장 트렌드 파악과 성공 사례 학습을 통한 창업활동의 동기를 부여받고, 청년 창업가의 도전의식 및 창업가 정신 배양에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청년 창업가의 특화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창업연계 지원을 알아가는 데 좋은 기회로 다가갔으면 하며, 앞으로도 고령군 특화형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정신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을 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 확대 및 내실화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