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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인모 군수 친환경대중골프장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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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리안 거창골프장 내년부터 거창군에서 직접 운영, 시설물 전반 살펴

구인모 거창군수가 이강우 에콜리안 거창CC 총괄 과장으로부터 시설물 장비관리 등에 대해 설명과 안내를 받았다.거창군 제공
구인모 거창군수가 이강우 에콜리안 거창CC 총괄 과장으로부터 시설물 장비관리 등에 대해 설명과 안내를 받았다.거창군 제공

구인모 거창군수가 지난 23일 거창 친환경 대중 골프장(에콜리안 거창CC)을 방문해 내년 직영을 위한 준비 사항 등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지난달 13일 거창군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거창 친환경 대중 골프장 조기 인수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거창군이 골프장의 관리·운영 권을 인수해 직접 운영하게 됨에 따라 추진됐다.

구인모 군수는 클럽하우스, 카트고, 장비 등 시설물 전반을 살펴보고 골프 코스(9홀)를 둘러보며 내년 직영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군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거창군은 체육시설사업소에 거창골프장TF팀을 구성하고 내년 직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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