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35)·최종석(38·대구 수성구 파동) 부부 첫째 딸 열무(2.7㎏) 8월 26일 출생. "열무야, 건강히 우리 품에 와주어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열무에게 평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 건강히 무탈하게 자라기를 바란다."
▶문효진(35)·이수민(34·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둘째 딸 통통이(3.7㎏) 8월 27일 출생.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네 식구 행복하자. 사랑해♡"
▶오혜원(36)·홍승오(37·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순금이(3.5㎏) 8월 27일 출생. "네가 하고 싶은 것들 맘껏 할 수 있기를."
▶최혜민(30)·최태영(32·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갑용이(2.8㎏) 8월 28일 출생. "내 시끼,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해줄게. 건강하게만 자라줘. 엄마 아빠는 그것만 바랄게. 우리 갑용이 정말 정말로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이유현(31)·권정훈(30·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새복(3.1㎏) 8월 29일 출생. "새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김미경(36)·조영목(38·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뿡이(3.0㎏) 8월 29일 출생. "뿡이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 사랑해."
▶이혜숙(37)·전민규(37·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샤인이(2.4㎏) 8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운 샤인아, 조금 작게 태어났지만,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으면서 무럭무럭 자라나 보자. 사랑해."
▶홍수경(31)·이상준(31·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새복이(3.0㎏) 8월 31일 출생. "무사히 우리 품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새복아, 엄마 아빠도 처음이니까 잘 부탁해. 사랑하는 우리 딸!"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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