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35호] "나눔을 통해 균형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우영 ㈜삼이엔지·삼엔지니어링 대표

최우영 ㈜삼이엔지·삼엔지니어링 대표가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최우영 ㈜삼이엔지·삼엔지니어링 대표가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3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최우영 ㈜삼이엔지·삼엔지니어링 대표가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3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북구에 있는 ㈜삼이엔지·삼엔지니어링의 최우영 대표는 평소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가정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대표는 "우리 사회가 부유한 사람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서로 나누며 균형을 이루기를 늘 소망한다"며 "나눔을 통해 균형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