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PA, 제18호 태풍 '끄라톤' 대비 부산항 현장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까지 부산항 계류시설·친수공원·공사현장 순차 점검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지난 28일 필리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18호 태풍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지난 28일 필리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18호 태풍 '끄라톤'에 대비해 30일 부산항 현장 전체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8일 필리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18호 태풍 '끄라톤'에 대비해 부산항 현장 전체를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BPA는 항만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시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주말까지 부산항의 계류시설, 친수공원, 공사현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BPA 관계자는 "태풍 끄라톤은 기존 예상경로와 달리 이동속도가 느려져 주말 동안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