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경복중학교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앞산 빨래터 야외공연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주민들이 함께하는 '버스킹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클래식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음악회에서 학생들은 학업 도중 틈틈이 갈고닦은 기량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연주로 보여줄 예정이다.
가족과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쳤던 마음을 아름다운 선율로 힐링하고 치유하고 싶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협성경복중은 지난해 5월에도 '함께 희망의 오월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버스킹 공연을 주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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