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글학회, 올해 주시경 학술상에 임지룡 경북대 명예교수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글학회는 올해 주시경 학술상 수상자로 한글학회 부회장을 지낸 임지룡 경북대 명예교수를 선정, 오는 9일 한글날에 서울 종로구 한글학회 강당에서 시상한다.

경북대 국어교육과 교수를 지내면서 부총장·대학원장을 역임한 임 명예교수는 평생 한국어학자로서 국어 연구와 교육·국어문화 운동을 펴온 것은 물론, 후진 양성에 온 힘을 기울여왔다고 한글학회는 평가했다.

또 의미론과 국어교육·한글·인지언어학 분야의 많은 저서와 논문을 통해 관련 분야의 이론과 실천의 바탕을 닦았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학과 한글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한국어학과 국어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업적을 높이 기린다고 한글학회는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