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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플랫폼 '대구로'를 알린 '대구로 서포터즈' 7일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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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7일 대구테크노파크 동대구캠퍼스에서 '대구로 서포터즈' 해단식을 가졌다.

'대구로 서포터즈'는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하고 홍보 역량이 우수한 대학생,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대구로 시민 홍보단'으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대구로'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체험하며 이용자 관점에서 홍보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게시하며 '대구로'를 알렸다.

올해 최초로 모집한 '대구로 서포터즈' 1기는 7대1(12명 모집, 85명 지원)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최종 12명으로 구성됐고,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게시물 위주의 SNS 홍보 분야 9명, 유뷰트·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 3명으로 나누어 홍보 활동을 펼쳤다.

5개월의 운영기간 동안 총 63건(SNS 게시물 30건, 숏폼 33건)의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4만 2천여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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