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고암면,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행사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암면 주민, 고암초등학교 학생 등 열띤 거리 응원으로 축제분위기 물씬

지난 10일 고암면 거리에서 고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고암면민들이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지난 10일 고암면 거리에서 고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고암면민들이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거리응원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 고암면은 지난 10일 제105회 전국체전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의 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봉송 행사에 고암면 주민과 고암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거리 응원을 펼쳤다고 밝혔다.

2024년 전국장애인체전이 경남 김해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경상남도 전국체전기획단에서 18개 시군 전역을 순회하는 성화 봉송 행사는 지난 7일 창원에서 시작해 창녕, 밀양, 양산을 거쳐 대회 개최지인 김해시에 도착했다.

김연주 면장은 "창녕에서 밀양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우리 고암면 거리 응원에 고암초등학교 학생들과 면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화합과 축제의 분위기가 조성됐다"라며, "다가올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