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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노인 기준 '75세 이상' 검토…'65세 정년' 목소리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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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0회 시니어 힘모으기 축제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대한노인회의 노인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5세로 기준 연령을 높여야 한다는 요청에 따라 법적 노인 연령 상향과 관련해 검토에 들어갔다.

일본 노화학회 기준으로 노인은 75세 이상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삼사오오 모여 앉아 바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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