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인 (사)달성청년회의소는 23일 달성군 화원읍작은도서관에서 제89차 임시총회를 열고 2025년도 회장단 및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새 지도부에는 정의호 회장(경안금속 부사장)을 비롯해 안종민 상임부회장(공인테리어 대표), 이승민 내무부회장(다온산업 대표), 이성민 외무부회장(SM건축사사무소 대표), 박세호 감사(글로벌금융 보험설계사), 김동섭 감사(LG U+ 빌리프 대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정의호 신임 회장은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한국청년회의소(JCI)의 정신으로 달성군 청년들의 미래를 개척하고 달성청년회의소만의 전통과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개발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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