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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영남캠퍼스 학생들 BGF로지스 조기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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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능력, 혁신 교육과정 인정받아

BGF로지스 조기취업한 학생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제공
BGF로지스 조기취업한 학생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제공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스마트물류과(하이테크과정) 학생들이 물류 전문기업 BGF로지스에 조기취업 했다고 24일 밝혔다.

BGF로지스는 CU편의점의 물류를 전담하는 기업으로 이번 채용은 스마트물류과 학생들의 실무 능력과 혁신적인 교육과정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스마트물류과는 물류 기술과 AI, 빅데이터 분석 등을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WMS(창고관리시스템), TMS(운송관리시스템) 등 첨단 물류 시스템 운영과 빅데이터 기반 분석을 포함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구병모 학과장은 "물류센터의 자동화는 AI 기반 IT 기술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번에 취업한 학생들은 물류 자격증뿐 아니라 AI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내 중요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BGF로지스에 합격한 임준규 학생은 "스마트물류과의 가장 큰 장점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교육과 학생들과 깊은 교감 덕분"이라며 "교수님들의 2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이 녹아든 교육과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스마트물류과(하이테크 과정)는 현재 87.7%의 누적 취업률을 자랑하며, 대기업 물류 직종과의 연계 교육을 통해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6기 모집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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