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오늘 박단과 비공개 면담…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설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설득에 나선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박 위원장과 비공개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의대 증원 문제로 불거진 정부와 의료계 갈등을 조정할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를 설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박 비대위원장은 지난 2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통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라며 협의체 참여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