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제38회 비사벌문화제 사전 현장 합동점검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영호 창녕군 부군수가 제38회 비사벌문화제 개막을 앞두고 직원들과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최영호 창녕군 부군수가 제38회 비사벌문화제 개막을 앞두고 직원들과 합동점검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제38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 하루 전인 24일 안전관리 현장 합동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녕군은 문화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창녕군 안전관리자문단 등이 합동점검반을 꾸려 소방, 무대시설, 홍보 및 체험 부스, 행사장 주변 등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 미비한 부분은 문화제 시작 전까지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군은 행사기간 동안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영호 부군수는 "축제 기간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드론쇼와 축하공연 행사에 안전관리 요원을 충분히 배치하는 등 안전한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