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과 26일 창녕위더스글램핑장에서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둔 16가구 66명을 대상으로 '쉼이 있는 가족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반복되는 일상에 빠져 자칫 서로에게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에게 '쉼'을 통해 서로 마주 보고 소통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바비큐를 먹고 마을 강사와 함께 디저트를 만드는 체험도 하며 물놀이도 즐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빠와 장난도 치고 맛있는 고기도 먹었다. 최고로 행복한 날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희 창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가화만사성은 불변의 진리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가정의 화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