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소방서, 2024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 최우수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내 21개 소방서 150여 명 참가 열띤 경연 펼쳐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영주소방서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영주소방서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경북 영주소방서가 최근 경북소방학교에서 진행된 2024년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에서 수준 높은 실력으로 경북도내 1위(최우수상)를 차지했다.

28일 영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시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북소방본부가 해마다 열고 있는 대회다. 대회는 1단계 물질정보 확인(드론활용, 현장지휘) 및 통제구역 설치, 2단계 레벨A화학보호복 착용, 3단계 누출물질 차단 및 인명구조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소방서팀(현장대응단 지휘팀장 소방경 김병호, 안전점검관 소방위 김영철, 구조구급센터 소방위 이원하, 소방장 신종호, 소방교 김응수, 소방교 임종우, 소방교 금설)은 이번 대회를 위해 비번 날까지 반납하며 훈련에 매진하는 등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유문선 영주소방서장은 "대회 1위라는 성과를 내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유해화학물질 대응능력을 향상 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