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언 기상청장이 28일 가을철 위험기상에 대비해 올 여름호우 긴급재난문자(CBS)가 발송된 경북 구미 지역을 방문했다.
대구기상청은 이날 장동언 기상청장이 함동주 대구기상청장과 구미시 관계자와 함께 피해 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호우 긴급재난문자에 대한 주민들의 현장의견을 수렴하는 등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또 구미 지역의 위험기상을 실시간으로 관측하고 있는 구미자동기상관측소 현장을 방문해 태풍,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 대비와 안정적인 관측자료 생산을 위한 관측환경도 점검했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호우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위험기상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국민 안전을 지키고 기상 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