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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영주시 HiVE센터,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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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치위생과가 체험 부스 뜨거운 호응 얻었다.

제2회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행사에 홍보 부스를 운영한 경북전문대학교 학생들이 손가락 하트를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제2회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행사에 홍보 부스를 운영한 경북전문대학교 학생들이 손가락 하트를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총장 최재혁) 영주시 HiVE센터는 지난 26일 영주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린 제2회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행사에 유아교육과와 치위생과가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은 초·중·고 청소년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체험부스로 운영됐다. 그 중에 이 대학은 2개 학과(유아교육과, 치위생과) 컬쳐앨리 프론티어 학생들은 전공을 활용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컬쳐앨리 프론티어 학생들이 운영한 체험부스 중 유아교육과는 ▷'지구를 구하는 착한 공예 체험'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지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고 치위생과는 ▷'건강미소를 위한 구강관리'라는 주제로 입속 세균을 관찰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서미루 치위생과 학생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치아를 관찰하며 체험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전공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학은 영주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HiVE센터를 구축하고, 대학과 지자체, 지역 기업이 협력, 지역 특화분야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아가 HiVE센터는 도시 활력 회복과 동반성장을 촉진하며, 지역과 대학의 지속 가한 평생직업교육 체계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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